나같은 맨날 전쟁에 기근에 과한조세에
부당노동에 그때도 아무리 그게 디폴트였다지만
이게 사람사는건 아니란건 알았을텐데
아득바득 낳아서 후손들 한테까지
기근에 전쟁에 질병에 가난...
운좋아서 지금은 기근 전쟁 극심한 가난 까진 없다만
왜 조상들은 저게 극에 달했을땐
자식세대한테 까지 저걸 물려줄려고 낳은거지??
갑자기 이해가안되네
부당노동에 그때도 아무리 그게 디폴트였다지만
이게 사람사는건 아니란건 알았을텐데
아득바득 낳아서 후손들 한테까지
기근에 전쟁에 질병에 가난...
운좋아서 지금은 기근 전쟁 극심한 가난 까진 없다만
왜 조상들은 저게 극에 달했을땐
자식세대한테 까지 저걸 물려줄려고 낳은거지??
갑자기 이해가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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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동력 보충으로 낳아다라... 잔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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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생각도 안했구나
그때는 내가 살아가는 방법이 노동력 생산이라 어쩔수없는 면모도 있었음
죽고나면 묻어주고 제사 지내줄 사람 필요
바퀴벌래가 계획을 세우고 출산을 하나? 그냥 본능이지. 그것을 전근대 사회의 인습으로 고정 시켜놨으니 뭐...
조선시대때 결혼 안한 애들 강제 결혼시켰던거 모르는구만. 전국 팔도에 음양이 조화를 이뤄야한다는 개논리로 조사관 파견해서 마을 노총각 노처녀 강제 결혼 시켰음. 그래도 결혼 안한다 버티면 불이익 줬던걸로 기억함.
한창 나이 성욕이 엄청 무섭다. 눈 한 번 맞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