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맨날 전쟁에 기근에 과한조세에

부당노동에 그때도 아무리 그게 디폴트였다지만

이게 사람사는건 아니란건 알았을텐데

아득바득 낳아서 후손들 한테까지

기근에 전쟁에 질병에 가난...

운좋아서 지금은 기근 전쟁 극심한 가난 까진 없다만

왜 조상들은 저게 극에 달했을땐

자식세대한테 까지 저걸 물려줄려고 낳은거지??

갑자기 이해가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