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라는것은 다 경제사정에 따라 맞춰 가게 되어 있음..


얼마 전까지 현재도 되게 보편화가 되어잇는 반려동물의 문화가 최근에는 크게 이슈가 되고 있진 않지..


https://www.1conom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78

[펫코노미] 유기동물 파양 증가, 입양 전 주의할 점은?

최근 유기견 입양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섣부른 입양으로 인한 파양 역시 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유기견 입양 시 고려할 점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신중한 입양에 나설 것을 권하고 있다. ◇유기견 매년 10만 마리…청년층에서 유기견 입양 확산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유기동물은 2019년 13만5791마리, 2020년 13만401마리, 2021년 11만 8273마리로 매년 10만 마리 이상이 유기되고 있다.이에 최근 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유기견 입양 문화가 확산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KB금융지주의 '2023 한국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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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남녀노소 모두의 문화 이지만 


길에 산책하는 개와 그리고 견주를 보면 대개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다. 남성이 없다는 것은 아님



주머니사정이 여의치 않아지는 시점과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 증가하는 시점이 겹치게되면


당연하게 저렇게 유기해버리거나 파양하는 사례가 늘게 되는 것이지..



밥값걱정을 해야하는 시기에서는 역시나 당연하게 디저트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46066Y


매출액도 떨어졌다.





주식 투자의 대가 켄 피셔의 저서를 읽다보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호황기에서 기업의 고용은 가장 마지막에 늘어나고


불황기에서 기업의 직원해고는 가장 처음 이루어진다고 되어있음..




호황기에서 기업은 먼저 부지를 늘리고 -> 기계/장비를 늘리고 ->고용을 늘림


불황기는 그의 반대로


직원을 줄이고 -> 기계/장비를 처분하고 -> 그다음 공장부지를 마지막으로 처분함




사회 문화도 비슷한 개념으로 흘러가지 않나 라고 생각해보는것임


불황기가 시작되면


경제적능력이 떨어지는 계층의 문화부터 축소되기 시작하고


호황기가 시작되면


경제적능력이 떨어지는 계층의 문화가 융성할때 고점이라고 보는것이지




리먼사태 이후 수습국면에서 적용해보자면


당시의 영포티들이 꽤나 부상했던 기억이 난다.


아이언맨의 개봉 이후 아이언맨의 유행 ( 각종 굿즈와 프라모델 등등의 수집  )


일본 라멘집은 없으면 서운할 정도로 원피스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프라모델이 주렁주렁 전시가 되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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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수습되고 경기가 다시 성장세로 돌아가는 시점부터는


부동산의 빅사이클의 시작과 함께 


영포티들의 부인들의 문화가 굉장히 부상했었지


허니브레드. 각종 디저트류 ( 마카롱 ) 등등


이어지는 관심사는 아이들로 시선이 옮겨졌고 


그 다음에는


반려동물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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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가 강하게 오고 난 직후에서는


사실은  성매매관련 뉴스가 크게 보도된다.


 


2000년대 카드대란이후 빚에 쪼들린 여성들이 성매매에 나서게되면서 당시 크게 사회문제가 된것은 사실임


그다음에 성매매특별법이 제정되었지..



가장 지갑사정이 좋은 중년남성을 상대로 장사할만한것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지..




2023년의 현재 성 관념상 그런것은 좀 어려울것 같고.. ( 없다곤 볼 수 없겠지만.. )


그래서 그 대체로



게임부문에서 뭔가 큰 유행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PC시장이 부활할 것으로 보고있어서


관련종목에 투자를 했다.


꼭 24년에 부활하기보단 24년 이후로 부활하기 시작할거라는 시각임..




결론은


사회 문화의 유행은 돈을 따라간다는것이고


침체기에서


가장 소비능력이 좋은 계층은


30~40의 남성이라는것임....


나는 게임과 PC를 생각했지만


글을 읽는 사람들은 또 다른것을 생각할 수도있겠지..




그리고 덧붙이면


경제능력은 없는데 소피파워가 이시기에 강한 것은


또 학생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