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6960?sid=102&type=journalists&cds=news_edit “‘4세 고시’ 없지만, ‘7세 고시’는 보장해 드릴게요”…지독한 ‘영유 아웃풋’의 유혹[가보니]학부모 200명가량이 모인 한 영어유치원(영유) 입학설명회는 원장의 푸념으로 시작됐다. “진단하지 말래요, 아동 학대래요. 저희가 욕 들어가며 할 순 없죠.” ‘4세 고시’라 불리는 영유 입학 레벨테스트(레테)를 교n.news.naver.comqqq에 박으면 저게 얼마노 ㄷㄷ - dc official App
애들이 외국어 공부를 즐기면서 하겠끔 해도 월 200보단 훨씬 덜 들어갈 것 같은데
진짜 단체로 정신병이라도 걸린게 아닌가 싶음 ㅋㅋ
무슨 체육복이 12만원이노ㅋㅋㅋㅋ저 부모들은 한국어도 학원가서 돈주고 배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