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골든타임 놓치고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

그냥 조선일에 해탈하면 걍 아무 생각이 없어짐

저런 뉴스 볼때마다

영어 공부 ㅈㄴ 열심히 하게 되는 동기부여는 확실히 된다.

너무 일차원 적이다.

사실 혹할 이슈기는 하지만

정작 바뀌는 건 아예 없음을 깨닫고

탈조 탕핑을 해야한다.

그냥 조선 정치에 기대를 걸면 안된다.

기대하는 만큼 실망하게 될 뿐

오히려 문크에게 감사하다

어찌됐든 난 문크에게 혜택을 받은 사람이라

무작정 욕하고 싶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