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두푼 아껴보겠다고,
자진해서 나가는 식으로 하려고,
자진해서 나가게 되는 상황을 만듬.
괴로운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거리낌없이 남을 괴롭힐,
괴롭히는 역할이 필요해짐.
이 전문가가 평소에 착하겠음?
업무상 관행이여야 하기에,
평소에 늘 있는 일이여야 함.
괴롭히는 것이 당연해짐.
상시적으로 누군가가 괴롭힘당하고 있음.
상스럽게 말해 직장분위기가 씹창난다.
경직되고 부담되는 분위기 속에서 ,
긴장감을 가지고 일을 잘하는게 아니라,
(그런걸 기대하고 있겠지만)
실수하게 되고, 실수를 놓치고, 남탓을 하고,
과실를 인정할수 없고, 왜곡해서 가려버리는,
악순환이 당연하게 되어버림.
생계형 야비함이 판을 치게 되고,
정직하고 신념있는 사람이 먼저 떨어져 나감.
자진퇴사해서 해고 패널티 줄이고,
퇴직금 주는 것을 아꼈는데,
분위기로 인해 돈을 덜 벌게 되니까,
아낀 것보다 손해가 더 커진다는 것임.
위 뉴스를 보삼.(영상안보고 썸네일만 봐도 됨)
당사자에 1억을 안주기 위해, 다른 곳에 1억보다 더 씀.
산업계 전반에서, 효율적인 경영을 한답시고,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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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도덕적 판단력을 가지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남의 눈치를 보고 겁내는 것을 우선시하면, 벌주는 사람이 없을 때 긴장감이 풀리고 (그나마 있던)대처력도 더 떨어짐. 육지올라온 심해생물마냥 축 퍼짐. 그렇다고 무리해서 압력을 더 올려놓자고 하는 것도 웃긴 일임. 압력이 있어도 죽고 없어도 죽는 상황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