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 인간들이 게임 잘 하는 인간들(예, 롤의 그 사람이라던가)
빨아주는 거 보면
역설적으로 나거한 인간들이
나거한 교육 매트릭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인간들이
그 탈출구로
자신은 교육 매트릭스에 빠져 하지 못했던 게임으로 성공한 인간을
보며
대리만족/ 혹은 대리위로를 받고 있는 게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거한 인간들이 게임 잘 하는 인간들(예, 롤의 그 사람이라던가)
빨아주는 거 보면
역설적으로 나거한 인간들이
나거한 교육 매트릭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인간들이
그 탈출구로
자신은 교육 매트릭스에 빠져 하지 못했던 게임으로 성공한 인간을
보며
대리만족/ 혹은 대리위로를 받고 있는 게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지들이 습관처럼 말하던 대로 도망쳐 도착한 소환사의 협곡은 낙원이 아니라 그냥 나거한 교육 매트릭스의 연장선상이었다는거 ㅋㅋ 그리고 롤의 그 사람으로만 설명되는 그 협곡도 결국 그 교육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인 한녀들이 장악해버렸고
쉴려고 하는 게임인데 뭔 목숨이라도 달려있는 것마냥 ㅈㄴ 험악하게도 함 ㅋㅋ
실제로 그런 심리가 있다고 장담함 나도 중학교때까지 게임 스피드런 파다가 고등학교 가면서 야자, 학원 이딴거 때문에 못하게 됐는데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롤 보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꼈음 물론 롤 해본적 없음, 롤 팬덤문화 ㅈㄴ 더러움, 또 누군가를 무비판적으로 숭배한다는건 나랑 맞지 않음 등 여러 이유로 몇달 보다가 그만둠
또 조선에서의 그런 숭배는 잘난 사람 보면 무조건 빨아재끼고 보는 조선인의 노예근성도 한몫한다고 생각함. 개중에는 열등감에 잡아먹혀 특정 선수의 무지성 안티가 되는 경우도 있던데, 무지성 빠나 무지성 까나 종이 한장 차이의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함. 부러움과 질투는 맞닿아 있기에 단지 자아의탁에 포커스를 두냐, 열등감에 포커스를 두냐 그 차이일 뿐 중요한 사실은 얼마나 과몰입을 하든 돈은 선수가 벌고 본인 인생에는 실제로 아무런 이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