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 인간들이 게임 잘 하는 인간들(예, 롤의 그 사람이라던가)

빨아주는 거 보면



역설적으로 나거한 인간들이 


나거한 교육 매트릭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인간들이

그 탈출구로



자신은 교육 매트릭스에 빠져 하지 못했던 게임으로 성공한 인간을

보며


대리만족/ 혹은 대리위로를 받고 있는 게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