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글쓴거 보고 느끼는건데..
부모님 세대는 다 못살았던 시대인데
그러니까 정확히 절대적인 부의 수준의 낮던 시대였음
근데 그시절 얘기 들어보면
인생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었다고들 한다.
당장 외식 조차도 한달이 한번 겨우 할까 말까한 시대였지만
나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가 그랬으니까 그게 별 문제가 안되었다함
자가용 자동차도 없었지만 모두가 없던 시절이고
그래서 크게 그거때문에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았다고함
곰곰히 그래서 느끼는건데
인간을 불행을 느끼는 원인은
'절대적인 부'가 아니라
'상대적인 격차' 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동차에 휴대폰가지고 있고 매일 배달음식 먹어도
주위 모두가 다 그렇게 먹는 세상에선 그런 풍요가 행복으로 다가오지 못하는거 같다.
지금 빈곤으로 자살하는 사람들도
따지고 보면 원시시대 추장보다는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것 아닌가?
기초 수급으로만 먹고 살아도 말이다.
'상대적인 격차'
이것이 모든 불행과 문제의 근원이 아닐까
요즘 조심스레 생각이 듦.
미래에 대한 전망, 희망도 매우 달랐지
원숭이도 옆 놈한테만 맛난거 주면 화냄ㅋㅋ
이거 존나 웃김 ㅋㅋㅋㅋ 한 번씩 봐보길 추천한 Monkey cucumber grape 유튜브 검색 ㄱㄱ 1분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