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가 사는 지역 기준으로 오전에 길을 걸어다니면 학교 앞, 사거리, 공공기관 근처 모든 곳에 공공근로 하는 틀딱들 2마리씩 짝지어 다님
하는 일? 그냥 신호등 앞에서 나 초딩때 있던 녹색아줌마들 하는거 똑같이 하거나 아무런 목적지 없이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면서 노랑 조끼만 입고 방범대 호소함
환율? 국고? 아직도 여가부 예산 증액하고 교육부 예산 남아돌아서 쓸데없는 보도블럭 공사 매년 하고 학생들 인당 태블릿 지급 하면서도 조리사는 최저로 굴리는거 보면 내 눈엔 경제가 어렵다고 한은에서 호소하는 것도 다 wwe로밖에 안 보인다.
진짜 힘들면 노오오오오력을 해서 저런 것들 다 쳐내고 허리띠 졸라매야지 ㅋㅋ 돈이 얼마나 썩어나면 저런거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경제가 어렵다, 환율이 비상이다 짖어대는지 우습기만함
과거에도 몇 차례 쓴 바 있지만 나는 조선은 망하는 그 순간까지도 한녀랑 틀딱들한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가부도 선언이 공식 선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어떻게든 빚을 끌어와서 저런 류의 차별복지는 계속될 것이라 본다. 이론상 진짜 다 망하면 그럴 수 없다고 하는데 조선은 실제로 왕가의 체면때문에 백성들 단체로 아사한 역사도 있기에 나는 또 되풀이된다 본다.
딱 베네수엘라 테크지 - dc App
보인다 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