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中 ---
이번 조사는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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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가스터디 세무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특별세무조사라는데
이게 대통령이 휘두를 수 있는 핵심 중에 핵심인 칼임
괜히 권력의 상징이었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 비견되는 곳이 아님
별명이 국세청의 중수부, 저승사자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특별세무조사 = 아주 그냥 조져버리겠다는 거임.
신문이 아직 강성하던 김대중 정부 시절 세무조사로 그 조선일보마저 입 닥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고,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이 쓴, '삼성을 생각한다'를 보면 국세청 간부에게 들어가는 돈은 0이 하나 더 붙는다거나, 검찰은 작은집, 국세청은 큰집라는 표현까지 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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