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노가다 할때였음.
어느날 집에서 나도 모르게 통곡하면서 목놓고 울었던 순간이 있는데
그 이유는 눈에 안보이는곳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자기 몸을 갈아서 희생하는 남성들이 있다는걸 깨달아서였음.
그런 일을 해보기전에는 이 사회가 그냥 돌아간다고 생각했음, 아니 이런거를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었음.
그런데 노가다를 하면서 고생을 해보니 지금 이 전기 스위치를 누르기만하면 불빛이 나오고 보일러가 돌아가고
에어컨이 돌아간다는게 너무너무 고맙더라. 나처럼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지금도 자기몸을 갈아서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 사회가 돌아가는구나 이게 머릿속에 강하게 각인되었던 순간이었음.
당시에는 자기비하가 심할때라 '뭐지? 왜 이런걸로 눈물이 나나?'싶어서 부끄럽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내 인간성이 썩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결론을 내리면 이 사회가 박살이 나는거는 조선년들이 맨날 애(특히 한녀)감싸고 돌고
고생을 저얼대 안시켜서 그렇다.
힘든일을 해보게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하고 집에서 청소나 설거지를 자식한테 무조건 시켜야한다
그래야 인간으로 성장을하고 정상인으로 살아갈수 있는거임.
당장 한국은 애새끼가 누워있으면 양말신겨주고 아가리에 밥넣어주고 이빨까지 대신 닦아주는 부모가 널렸다
그러고 학교까지 차로 모셔다주지
위 영상의 차이만봐도 한국애는 모든걸 대신해주고
영국애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걸 볼수있음
해당영상 제작년도가 2010년이었고
위 영상에 나온 한국 여자아이는 26살이 되었음.
15년 지난 지금 한국 사회는 어떻게됐을까?
15년이 지난 지금 동덕여대요
진명여고 동덕여대 엔딩 ㅋㅋㅋ
페미똥괴한녀충으로 완성 - dc App
오냐오냐 하는 부모보다, 아무것도 안 해주고 학대하고 괴롭히는 부모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함. 아이들이 단순 과잉 보호로 막 나가는 건 아님. 오히려 상처가 있어서 그걸 잊으려고 막 나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