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 과학적 기술적 내용 때문에 막히면 막혔지, 영어 때문에 막힐 일? 절대 없음.
물론 요즘 기계번역도 질이 뛰어나긴 한데 그런 취지의 말이 아님. 그냥 직독직해 가능함.
외국인들 절대 영어 어렵게 안 쓴다.
(문학이나 철학쪽까지는 내가 잘 모르겠다. 그 분야들은 어려울 순 있겠네.)
수학적 과학적 기술적 내용 때문에 막히면 막혔지, 영어 때문에 막힐 일? 절대 없음.
물론 요즘 기계번역도 질이 뛰어나긴 한데 그런 취지의 말이 아님. 그냥 직독직해 가능함.
외국인들 절대 영어 어렵게 안 쓴다.
(문학이나 철학쪽까지는 내가 잘 모르겠다. 그 분야들은 어려울 순 있겠네.)
문과계열은 벽이 좀 높긴함. 박사학위자들도 언어장벽 때문에 거한 내에서 직업 구하는 경우 흔하니까.
ㄹㅇ 팩트!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함
'아예 안막힌다'는 아니고 '토익수준근처에서 커버 다된다'가 맞는듯 오히려 경제나 인문쪽이 ㅈㄴ 영어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