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립어를 씀으로 인한 가두리양식장이란 생각이 든다.

보통 섬나라에서 이런저런 문제점이 일어나는데 마치 나라가 탈출하지 못하는 감옥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어차피 탈출하지 못하는 노예들에게 잘해줄 필요가 있을까? 


고로 한국어란 노예사슬이다.

처음부터 배우면 안된다.

세종아 노예가 느니 좋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