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새끼들은 내로남불이 기본 패시브다. 누구보다 추악하고 더러운것들이 정의 운운하는게 보통 뻔뻔한게 아니다.


일제는 용서못할 원수지만 짱.깨는 이웃국가고 북한은 uri민족이라며 감싸는 것들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앵무새마냥 말하고 다니는 것들이 한국사에서 중국에게 시달린 역사나 6.25같은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들은 지워버린 모양이다.


이번 연예인 사건도 그렇지만 이것들은 자신과 같은 진영이라면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이건 옹호하고 보호하려 한다. 그들에게 보편적인 도덕윤리나 논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좌파인가? 아닌가? 만이 세상 만사를 판가름하는 기준일 뿐이다. 그렇기에 자신과 대척점에 서 있는 사람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광견병 걸린 개마냥 물어뜯으려하고, 맹목적으로 힐난한다.


이쯤되면 정치적 신념이 아닌 종교에 가까운 수준으로, 그 어떤 논리를 내세운들 설득하는게 불가능한 광신도다. 통탄스러운 것은 이들 대부분이 사회의 주류계층 및 권력층이란 것과, 머릿수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역병이 거의 온 몸을 뒤덮은 꼴로,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그렇기에 이 나라를 벗어나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솔직히 무갤에서 탈조니 뭐니 할때도 크게 관심은 없었지만, 요근래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곱씹어보면 청년층의 이탈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현명한 것이였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