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트레스가 없음
원화가치 폭락, 거시적 경제문제, 사회 안전망 붕괴 다 관심 없음
원화 가치 폭락해봐야 노동수입 가치 떨어진만큼 해외기반 자산으로 매꿨고
한국 경제 쳐 망해봐야 해외자산에서 수익나는걸로 먹고살면되고
사회 안전망 다 무너져도 상관없는게 내가 내 안전망 직접 쳐놨음
금리가 뭐 어떻게 되건, 서울 집값이 어떻게 되건 관심없음
한국 자산 안살꺼고, 서울 부동산 애진작 포기함
급속한 붕괴 시나리오 터져서 당장 일자리 잃어도 상관없음
Lean fire 생활 수준 유지하고, 퇴직금은 지수에 넣고 큰돈 나갈때까지 묻어두지 뭐
환차손, 환차익은 애초에 생각한적 없음
원화 평가액 보지도 않음, 달러 단가, 보유 수량만 생각함
노동소득도 금액 생각 안하고 매달 정률로 환전해서 미국주식에 투자하는거라 환율 상관없음
언제든 엑싯해서 남은 인생 살 수 있다는 안정감을 살면서 처음 느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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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검색어랄게 없음. 그냥 qqqi, spym같은 ETF로 생활비 세팅하고 나머지 SMH, NASDAQ, S&P에 박음. 하는 사람들중에 비트코인에 전액 넣고 생활비 인출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헷징 목적으로 일부 미국주식 보유 하기도 함.
@ㅇㅇ Sp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