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논리 그대로 되돌려주면 된다.
더 이상 임출육에 헌신하는 여성성이 필요없다면
남성도 똑같이 가정에 헌신하지 않고
직위에 헌신하지 않는 남성성이 출현한 것일 뿐이다
애초에 희생과 헌신이 필요한 성역할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를 유지시키기 위한 기득권의 노략질이니까
얼마전에 이 글을 기억하는가?
어째서 이러한 남성의 사회적 희생 모델 (성역할)이
기득권, 나아가 교활한 페미니스트들의 계략인지
이해가 쉬워질것이다.
그리고 내가 희생 안 하면서 살면 뭐 어쩔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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