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자들은 다 죽어야 된다는 신자유주의 - 레이건 정부시절 때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발생한 현대 우파 사상의 대표적인 예시
2D아청법 만든 새끼,명텐도 사건으로 당시 오타쿠들 엿맥임 - 이명X작품
윤크예거 - 학생인권조례 폐지+군 휴대폰 금지 재시동,채상병 사건
+전반적인 우파 사상 - 남성희생적인 마초모델을 배경으로 삼음
(일명 씹드필 이론이 여기서 탄생한 것)
정신 못 차리고 아직도 우파호소만이 남성에게 도움된다는 헛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채상병 보고도 느낀게 없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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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호소인병신들 즈그들이 무슨 정의라도 되는마냥 깝치는거보면ㅋㅋㅋ
남자들은 전통적 가부장제로 돌아가서 순순히 헌신하며 노동해야 한다 ㅇㅈㄹ함 ㅋㅋ - dc App
@가성비삼각김밥 가만보면 가오충만한 퐁퐁남임
ㄹㅇ 트럼프같은 우파 아니면 앞으로는 살아남기힘듦
트럼프도 강경 아메리카퍼스트 주의 기반으로 나거한 모순 찝어줘서 호감인거지 공화당+마초이즘 이런쪽으론 갠적으로 씹불호라 거기다 얼마전에 공화당이 대놓고 게이머들 때문에 일 안한다노 범죄일으킨다노 하면서 게임 때렸잖음 - dc App
@가성비삼각김밥 나도 마초이즘은 별로긴한데 신자유주의 비판하는건 마음에듦
@가성비삼각김밥 그래도 공화당은 집권하고 정치적 올바름 dei 페미정책 바로 날려버렸는데 나거한 우파호소인하곤 미교불가임 게임 때리는거야 남초게임이랑 남초게임 커뮤들이 성상품화에 여혐 심화시킨다 발작하는 좌파호소인쪽이 더함 - dc App
@ㅇㅇ 물론 나거한 기준이면 좌우파호소인 둘다 똑같고 의미없는게 맞다 둘 다 가부장제 의무만 남기고 가부장제에서 남자들 목숨값으로 지불하던 쥐꼬리만한 권리조차 박탈한 가부장제 하위호환인 페미니즘 의제에선 개같이 ^협치^하기 때문에 - dc App
@ㅇㅇ 게다가 미국은 근본 사상이 우파 자유지상주의라 나거한 우파호소인이랑은 근본이랑 시작부터가 다름 - dc App
레이건 때 주류였던 네오콘은 클린턴 시절부터 지금까지 주류인 자유무역 기반 금융자본주의와는 다른데 첫 문장은 좀 아닌 듯. 극빈층 줄고 볼커 쇼크 후 제조업 일자리 다시 반등시키고 하위 소득 상승 속도 다시 빠르게 만들고 해외 관세에 플라자 합의, 슈퍼 301조에 모병제 유지 한 게 레이건임. - dc App
그리고 '약자'는 다 죽어야 한다는 사상에 따라 '약자'인 보뚜기 학계, 복지충(젊은 남자, 심지어 늙은 남자도 아닌, 그냥 실업 여자들. 애초에 복지 귀족을 저격할 때 레이건이 복지 귀족의 사례로 든 게 젊은 여자 실업자들이었음) 삭감시킨 공적이 있는데 뭘 까고 있노 - dc App
플라자 합의로 일본이 피해본 것을 생각하면 레이건을 좋게 평가하기 어려움
@ㅇㅇ(14.55) 일본도 그때 페미 잠시 범람하던 시절이었는데 정상화시킨 거지 뭘 - dc App
페미니즘은 서양에서 시작된 사상이고 일본여자들이 페미가 있어봐야 극소수였고 한녀식 페미니즘과는 다르지 당시 기준으로 일본이 미국을 설거지해준 것에 가까움
일본이 플라자 합의의 늪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업적이 되냐? 자유주의를 주장하면서 동맹국을 적대했던 미국의 비우호적이고 차별적인 조치였음
@ㅇㅇ(14.55) 뭔 소리임 마케이누라는 말 자체가 80년대 일본 페미니즘의 90년대 개폭망 때 나온 건데. 그리고 미국인들의 대통령이 미국인을 위해 봉사하는 게 맞는 거지 뭔 ㅋㅋ 일본이 서독만큼 군비 지출하는 나라도 아니였음 - dc App
@ㅇㅇ(14.55) 그리고 미국은 그때 자유주의가 아니고 신보수주의 국가였는데 고관세+내부는 시장자유주의 이건 매킨리 시절부터 공화당 패시브였음. 그리고 일본도 덤핑, 노오력크, 부동산 거품 500배 하던 시대(한마디로 그땐 일본은 준 나거한이라 보면 됨)였음. - dc App
냉전시대에 동맹국을 그렇게 취급하는게 공정하지 못했다는 말임 일본의 잃어버린 시대를 미국이 인위적으로 만들었고 그런 만행은 단순히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국익을 중시한게 뭐가 문제냐로 넘어갈 수 없음
국제정치에서 국익 추구는 당연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국익을 추구했는가가 문제임 플라자 합의의 문제점은 시장 조정이 아닌 정치적 환율 조작, 동맹국의 거부권이 사실상 없는 강압적 합의, 피해가 특정 국가(일본)에 집중적으로 전가 즉, 국익 추구 그 자체가 아니라 동맹에게 구조적 피해를 강요한 방식이 문제 “일본도 버블 대응을 잘못했다”는 말은 일부 맞지만, 그걸로 책임을 끝내면 원인과 결과를 뒤집는 오류가 생김
@ㅇㅇ(14.55) 국익 추구가 문제가 아니라 일본이 당시 터무니없는 환율장난질에 국가자본주의식 나거한식 덤핑, 지금 중국이 하는 거 처럼 국부로 산업 밀어주기, 그러면서도 미국 산업엔 무역장벽 유지를 하는데 슈퍼 301조 때려도 환율 장난질로 버티는 걸 어떻게 막아야 됨? 그리고 동맹 어쩌구도 웃긴 소리인 게 도시바 사가 소련에 cnc 팔고 일본 정부도 묵인해서 소련이 신형 잠수함 만드는 안보 위기 만든 게 일본이었음 - dc App
@ㅇㅇ(14.55) 거부권 같은 소리 하네 도시바 스캔들 보면 일본이 경제재제 안 당한 것도 많이 봐준 수준인데. 그때 일본도 현대 나거한같은 사회체제(청년착취, 보지 숭배, 정경 유착)로 사회 굴리고 있었던 걸 정상화된 거지 - dc App
엔화 절상을 인위적으로 강요하며 마피아식 궤변을 늘어놓은게 미국이었지 일본이 아님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임 패권국은 무슨 일을 해도 정당한가?
플라자 합의에서의 주체는 명확함 엔화 절상을 요구·설계·압박한 쪽 → 미국 그 요구를 거부할 실질적 수단이 없었던 쪽 → 일본 일본이 “자발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외교적 압력 하에서 통화 주권을 침해당한 것임
"국익을 위해서라면 동맹국의 미래를 망쳐도 된다"는 논리는 제국주의적 발상이지 공정한 국제 질서의 모습은 아니다. 레이건에 대한 찬사는 주로 미국의 시각에서 쓰여진 기록일 뿐, 그 이면에는 동맹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경제적 약탈이 분명히 존재함 오늘날에도 미국이 국익을 위해 동맹을 압박할 때마다 플라자 합의는 그 부정적인 선례로 계속 언급되고 있음
플라자 합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히 수치상의 손실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국가의 성장 동력과 사회적 역동성을 인위적으로 꺾어버렸다는 데 있음
레이건 행정부의 행보는 "동맹은 국익을 위한 소모품"이라는 나쁜 선례를 남겼음 "국익 추구가 당연하다"는 논리 뒤에 숨어 자행된 이런 방식은,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스스로 깎아먹은 행위였음
결국 플라자 합의는 "힘이 곧 정의"라는 패권 질서가 동맹이라는 가면을 쓰고 자행한 경제적 폭격이었다. 레이건에 대한 평가는 미국에서 '부흥의 아버지'일지 몰라도, 일본에서 동맹의 신뢰를 배신하고 타국의 미래를 약탈한 지도자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ㅇㅇ(14.55) 꼬우면 일본도 무역장벽 낮추고 소련에 cnc 팔지 말고 환율 주작질 하지 말고 정부가 기업들 뒷배 봐 주고 국부를 기업에 투입하지 말던가 ㅋㅋㅋㅋㅋ 지들이 오만 불공정 저질러 놓고 동맹이라는 새끼들이 소련에 핵잠수함 스크류 깎는 장비 팔아 놓곤 말도 많노 - dc App
@ㅇㅇ(14.55) 동맹의 신뢰(소련에 핵잠수함 필수 장비를 팔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