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오는길에 틀딱들 우르르 타더니 고성으로 떠들기 시작함

술마셨는지 부정확한 발음으로 질질 흘리는 소음 듣다가 미쳐버리는줄

끝내 기사와 승객들이랑 언쟁까지 하는데 이 시점에서 진짜 잭런던 할뻔

솔직히 어린아이들이나 중고생들도 하나가 목소리 커지면 그들 무리 안에서 자제가 이루어지는데 이 틀딱무리는 목소리가 커지면 더 크게 맞장구침

나거한 틀딱들은 진실로 같은 인간으로 대접할 수 없음을 오랜만에 다시 체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