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본인 스스로 선택해서임

누가 총칼들고 설거지 안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을 한것도 아니고 강제로 시킨게 아님.

지들 스스로 악마와 계약해서 자유와 영혼을 팔아버린거임

선택을 했으면 거기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건 인지상정 아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루트가 한정됐으니까 백번 양보해서 참작 여지가 있지만 현대에는 좀만 찾아봐도 한녀혼은 오답이라는게 나와있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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