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붕괴가 점점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흉흉해지는게 체감되더라. 

이 병신같은 나라는 늘 그래왔다싶이 붕괴가 가까워질수록 쳥년남성 쥐어짜서 털어먹는 기조를 강화하겠지. 


어떻게든 더러운 한녀 숭배하겠다고, 숭녀 억남의 기치를 헌법에까지 쳐박아놓 유사국가니 뭐 놀랍지는 않다. 


그래도 다들 행복하면 좋겠다. 

뭐 누워버리면 베일일도 없는거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아무리 쥐어짜 으깨놓는들 뽑아먹을것도 없는거 아니겠냐. 


미치광이 싸이코 주현단한테 망치 맞지 말고, 

표독하고 더럽기 그지없는 노괴하고 잘못 엮이지 말고, 

룸빵가서 성매매하는걸 자랑으로 여기는 영포티새끼들한테 착취도 당하지 말고. 


다들 행복하자. 


침몰하는 타이타닉속에서 같이 타고있는 셈이라도 1등객실 탔다고 꺼드럭대는 새끼들, 

지가 고관대작이라고, 나부터 살려내라고 울부짖는 돼지새끼들, 

기생충 같은 한녀들 

싹 물에 빠져 뒤지는거 구경 다 하고 가야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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