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끝나고 식사자리에서 결혼 오지랖은 물론 친척집안틀딱이 자기 세대들은 힘들고 고생했고 대단하다고 설파를 계속 하던데 그래서 내가 지네들세대는 고성장시대에


취업 입시 결혼 재산증식등등 압도적으로 날로 먹었으면서


그럼 사다리 걷어차인 아랫세대들은 뭐 하나도 고생 안 하나는 건가라고 한 마디 하고 싶어지만 말다툼 하기 싫어서 걍 깊게 대꾸 안 했음.


뭐 조상한테 받은것도 없는데 요새 시대에 제사를 쳐 하는것도 이해도 안 되고 젼나 귀찮아 죽겠네.


그리고 자기보다 아랫세대들한테 하나의 인격체로 여기지도 않고 업신여기고 하대하고 깔아뭉개는 건


부모나 남들이나 조선 틀딱들의 특징들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