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마음으로 일본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일녀 일녀 일녀 일녀 일녀 얘기만 함
일녀는 찬양하면서 일본의 모든 걸 까내리는 부류가 조선에서는 친일로 인정됨
마치 일본 여자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즈그들 삶의 전리품 겸 노예 취급하는 더러운 느낌임
인싸호소인이랑 4050 영포피프티 보셈 일본은 죽어라 까면서 일본 여자 얘기 나오면 순식간에 태도가 바뀜
일본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일본을 악으로 간주하고 그 악의 구렁텅이에서 일본 여자들을 빼와 조선에 데려온 뒤 즈그들의 성노리개로 삼아야 한다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다고 봄
조선은 주무탈로 대표되는 극히 일부를 빼면 마음씨 자체가 존나게 더러운 새끼들밖에 없음
자신의 자아를 오로지 성욕에만 의탁할거면 그게 짐승이랑 뭐가 다른걸까.
조선게는 그냥 보빨에 미쳐있는거지 그 나라의 본질은 볼 생각도 안함
인격체를 인격체로 존중을 못하다니 그게 인간인가 짐승인가
예전에 내가 보던, 일본여자랑 결혼하고 결정사 운영하는 한국남자 유튜버가 일한교류회에서 남자들 매칭시켜주는거 봤는데 30대 한사능 피폭된 일녀들이랑 짝지어주더라.. 보통 저런 ㅅㄲ들 교류회나 결정사 끼고 여자 만나서 한국으로 데려오려하던데 딱 지들 수준에 맞는 년들이랑 맺어지는 케이스가 대부분일듯 ㅋ
어 내가 생각한 일녀가 아닌데? 이러겠네 ㅋㅋ 근데 걔네한테는 상관없을듯? 그냥 트로피인 셈이니까
@무갤러2(165.132) 피폭녀 상대로 굴종의 미학 몸소 실현하면서 살다가 노년에 혼자 남을듯 ㅋㅋ
일녀와 결혼하고도 기러기 퐁한 인간이 떠오름ㅋ - dc App
본문 내용은 전부 사실임 늙은 조선것들이 자주 썼던 표현 중에 "사쿠라에 태국기 꽂는다" 는 천박한 말이 있었지
조선통신사 시절부터 내려온 유구한 전통임 일본 인프라보고 문화충격먹은뒤 '오랑캐놈들 전부 밀어버리고 Uri가 여기 갖고싶다' 라고 했었는데, 가진다 한들 유지할수나 있었을까?
결국 한국인에게 있어서는 결혼조차도 그냥 서열질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