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자의 부상으로 조슈아 반(미얀마 출신)이 UFC 최초 아시아 남성 챔피언에 등극함

前 챔피언의 경우 회복과 재활 등을 고려하자면 사실상 은퇴수순을 밟는 상황

나이도 35세라 이번 경기결과가 더 안타깝게 느껴짐


그리고 조슈아 반의 다음 상대는 오늘 같은 대회에 출전한 타이라 타츠로로 거의 확정된 분위기

또 다른 前 챔피언 모레노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게 인상적

이로써 다음 플라이급 타이틀전은 아시안 vs 아시안의 구도가 형성 됨





그 와중 많은 조선인들이 타츠로의 패배를 기도 중인데

최초의 일본인 UFC 챔피언이 배출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


조선인들의 부두술에 매우 당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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