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인데
한국인끼리 매칭하는 결혼정보회사 매니저가
오사카 출신 일녀 데려와서 결혼 상대에 관한 인터뷰한거임
직업은 치위생사에 나이 25살인데 한드에 빠진녀임
그리고 인터뷰에서 원하는 남자 조건이나 연봉등을
하나하나 너무 한녀스럽게 답 하더라
굳이 조선인 결정사 매니저가 “오사카 + 한드에 빠진“ 일녀를
데려와서 저러는 이유가 뻔히 보여서 너무 역겨움 ㅋㅋ
물론 오사카 일녀라해서 당연히 다 저런건 아님
근데 굳이 고른게 왜 한사능 맞은 오사카 출신인건지 ㅋㅋ
“오사카 + 한사능”조합의 일녀는 거의 80~90% 한녀나 같음
이번에도 한사능 맞은녀는 믿거가 답이라는걸 또 한번 인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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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전부터 나온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지 조선에서 태어난 무출갤러가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식으로 사고하고, 일본 문화를 즐긴다면 그는 조선인인가 일본인인가? 일본에서 태어난 일녀가 한국어를 배우고, 한녀처럼 사고하고, 한녀 문화를 푹 빠져 즐긴다면, 그녀는 일녀인가 김치녀인가?
일본말 하는 한국인인거지 사실 그 여자도 자기도 저렇게 일본 본토에서 대화하면 사회 체면으로 얼굴 못들고 다니는 거 다 알거임..
미끼 상품 던져놓고 한녀 들이미려는거 아니냐?
그냥 일녀 내려치기해서 한녀 들이밀려는걸로 보였음
근데 오사카인게 왜그런가? 조선인들 많이가서 그럼? - dc App
• 목소리 크고 시끄럽다 • 말투가 거칠고 공격적으로 들린다 • 지나치게 친해지려 하고 사생활에 간섭한다 • 돈에 민감하고 흥정하려 한다 • 욱하기 쉽고 감정 기복이 크다 • 규칙·형식보다 자기 방식 우선한다 이건 어디까지나 오사카민들의 “스테레오타입”임 - dc App
그냥 고정관념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건 또 없음 - dc App
오사카인들이 저런건 “오래된 상인 도시 문화 때문에 말투가 직설적이고, 흥정·실리 중심 문화가 강해져 외부인에게 거칠고 시끄럽게 보이게 된 것.“이라고 나옴 그렇다고 오사카녀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음 하지만 한사능이 묻었으면 충분히 경계하는게 좋음 - dc App
@ㅇㅇ 오사카가 그렇구나…. 처음알았네 오사카는 안가봐서 몰랐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