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다닌 신경정신과가 있는데 예전 초창기에는 젊은 남성이라고는 매우 드물었음
그런데 요즘은 젊은 남자들의 비율이 많이 올라가는게 보이더라
다들 힘든건지, 솔직해진 건지는 모르지만 다들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안쓰럽더라
이 요마악귀의 나라에서 정작 피해자들이 자비를 들여가면서 치료를 해야하는 이상한 상황
참 우습다
가해자들은 즙한번이면 온세상이 우쭈쭈 해주는데
젊은 남자들을 위한 세상은 없구나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왜 살아야 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토록 고통으로 가득찬 것이 삶이라면 왜 존재하는 것일까
모든 것이 프로파간다고 속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갤러리의 이름 그대로 무출산이 답이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진리에 근접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지병이 있어도 이토록 의욕이 없는 것은 구조가 잘못된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소시민은 이제 탈출을 위해 발버둥들 치는 것도 지친다
너무나 지친다
그러니 에너지가 남은 그대들은 탈출에 성공하기를 바란다...
이 요마악귀의 나라에서의 삶은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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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자체가 거짓위에 세워진거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