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코스피에는 손도 대지말고 무조건 환전해서 외화 표시 자산(달러, 엔화 등)으로 갖고 있어야 하는 이유다.


주식시장을 통제하는 수단 중에서 가장 유명한건 공매도 금지일거임


이외에도 대주주 요건 변경, 신규 상장 금지, 물적분할, 유상증자 등등 정부와 기업 주도하에 개미를 엿먹이는 방법은 정말 수두룩하게 많음


그래서 코스피에는 숏도 치지 말라는 말이 나왔던 것.






반면 환율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정부가 장난칠 수단이 적고, 타국가(특히 미국)에서 가만히 구경하지 않기에 개인을 엿먹일 수단을 쓰기 쉽지 않음


해봤자 개인당 환전 제한, 달러 강제 원화 매도, 외화 예금 압류, 외화 배당금 압류 정도인데,


본인은 환전 제한 정도 말고는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다고 봄


근거는 빈약하지만, 나거한 기득권이 자국민에게는 가혹해도 외세에는 무력하기 때문임.


또한, 나거한 기득권 본인들도 미국 등 외국에게 보복당할 수 있으므로


자국민 눈치는 ㅈ도 안보고 자식 새끼 국적을 전부 바꿔버린 놈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강한 조치를 취할 수 없어서 상대적으로 외화는 안전하리라 간주함.






즉, 모든 자산이 외화 표시 자산이라면 나거한 정부가 아무리 지랄해도 상대적으로 안전할 가능성이 높음.


갤에 국장에 상장된 나스닥 커버드콜을 매수한다던가, 코스피에 숏을 친다던가 하는 얘기가 돌 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나거한 정부의 영향력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지는 방향인 외화 매수 및 미주 매수로 대응하기 바람.


환율은 오늘도 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