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재미없고 의미없는 학교 숙제를 하거나, 억지로 일기를 써야한다거나 뭐 그런정도 일임

이걸로 힘들다고 징징댈거면 남편을 잡아 볶을게 아니라 지네 부모님한테 왜 낳아놨냐고 한바탕 난리를 쳐야함


왜 엄한데다 화풀이 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래서 집안일도 남편이 해주니까 지겨운거 좀 사라지대?
이젠 숨쉬는게 지겨운지 집안일 해주는 남편한테 화풀기 시작 ㅋㅋㅋ

문제 -> 해결 -> 만만한 대상에 화풀이 -> 해결

무한반복하다 지쳐서 이혼함(보통 이때 지치는건 퐁퐁이가 아니라 한녀임 ㅋㅋㅋㅋㅋ, 퐁퐁이들 에너지 존경할만하다 노예근성이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