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어디 장래희망같은데에단 못 쓰고

친구랑 걸어가면서 야 닌 나중에 뭐할거냐? 깝치면서 놀고있었는데
친구는, 나 작곡가해서 연예인 xx랑 놀건데? 이러고

난 그냥 통장에 2~3억 있었으면 그거 이자로만 평생 먹고 살고 싶다고 했었음 일안하고 ㅋㅋ
이게 꿈이였음 어렸을 때부터 조선에서 하고 싶은거 단 하나도 없었고 나름대로 살기위해 투쟁하느라 지쳐있었던듯

생각해보니까 어이가 없네 중학생 꿈이 탕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