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되면 정규직 전환해야하니 1년 11개월만 계약시키는건 비정상적이다 등등 발언을 내고 있네 

공공부문에서는 눈치본다고 정규직 전환될 일자리들이 상당히 많이 보임.  한참 뉴스나오는 조리사 등등도 결국 정규직 채용시키지 않을까? 


반면 오히려 사기업쪽에선 일자리들이 안락사되는 경우가 더 많아질거같다  

많은 사기업들이 자동화하는 시점인데, 법까지 저렇게 만들면 기업들이 아예 계약직조차 안 뽑고 딱 필요한 인원만 채용하게 될거같음 


경비원도 계약직 없얘버리면 무인경비로 전환시키거나 하는 방식도 많아지겠지. 은행 청원경찰같은 일자리는 대신에 한녀 안내직을 신설할 가능성도 보인다. 요즘 무인지점들이

그렇게 운영 많이 하거든. 한녀 일자리만 늘어나는거. 

다만 일단 일부 대기업은 고용 약속을 하긴 했으니 엔지니어 위주로 정규직을 상당히 많이 뽑을거 같아보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