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크게 느낀건 AI 기업들 간 경쟁이 ㅈㄴ 치열하다는 거였음.
NDA(비밀유지 계약)가 있어 정확하게 언급은 못하지만 일반적인 베타 테스팅과는 다른게, 테스팅 할때마다 일정 금액의 보수를 받는다.
몇개 국가에서 테스터를 소규모로 뽑아서 출시 직전 단계의 모델 및 기능을 테스터 의견 반영해서 내놓을지 결정하는거 같더라.
신기하고 좋은 경험 하는거 같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sdf12&no=192424
GPT, Gemini, Grok, Perplexity 중 하나에 - 무출산 마이너 갤러리
테스터에 선정되어서 참여하게 됐음.왜 나를 테스터로 선정 한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몇년동안 하는거 같더라.올해 프로젝트 하던 곳에서 문자가 와서 보니 테스터 프로그램이더라고.AI 모델 개발팀이랑 다이렉트로 피드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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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분야도 선점효과(first mover advantage)가 강하다고 예상되기에 치열한듯 ㅇㅇ 그대를 통해서 AI 협업분야에 미처 인지 하지 못하던 부분을 알아가는 부분이 꽤 흥미롭고 감사함
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데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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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무한히 발전해서 인간을 뛰어넘길 바람 ㅇㅇ 그리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개입이 없이 스스로 향상할수 있는 단계까지 가면 그야말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속도가 빨라질듯
@21세기해체분석기 ㅇㅇ난 개인적으로 AI는 인간의 다음단계 진화이자 혹은 창조물이라고 보는 관점임(결과적으로 미래의 바톤을 그들에게 넘겨주고 언젠가는 인류는 사라지는)
@ㅇㅇ(180.211) 내 생각도 전지구적 혹은 자연의 입장에서 인간이라는 생물은 악성종양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에 다음 세대는 AI가 이끌어가는게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이롭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