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때문에 탈조 못해서 자금이나 모아둘려고
구직 활동 중에 념글에 봤는데
해결 못 할 것 같음 내 경험상이라 다를 수 있지만
왜 쉬었음 되는지 알 것 같음
물론 내가 지망한 업계 기준이니 다를 수 있음
1. 채용 기간
공채는 3~6개월 수시 채용 1~3개월 걸림 근데 알다시피
채용 진행 과정 중이면 다른걸 하기 바쁨 정신적 신체적 다 이거에
묶여짐 근데 열심히 준비해도 떨어지면?
1년에 1분기, 1/6, 1/12이 날라가고 심각하면 반년이 날라감
그러면서 다른 곳 가면 “공백기네요?”,
”왜 거기 떨어졌다 생각함?“, ” 떨어져서 여기 지원함?“
하고 컷 해버림
2. 유령 공고
알다시피 “유령 공고” 만들면 그만임
나거한이 “왜 안뽑음?” 하면 요즘 나오는 인재핏, 컬쳐핏이 안맞다고
하면댐 그럼 기업은 “찾고 있는데 공고에서 말한 인재상이 없네“하면
끝임 심각하면 요즘 2, 3차 면접까지 있는데
저거 때문에 무의미한 면접 준비(복장, 교통, 연습) 2~3번 하는거임
심각하면 본인 이직 하겠다고 신입들 포폴 스타일 , 양식 , 메타 본다고 열어둔 곳도 있음(몇년째 안사리지는거 봄)
3. 업계
능력이라도 없으면 사람이 좋아야하는데 둘 다 안좋아서 RnD안 하고
라인 싸움 하다가 중국한테 따임 그러면서 ”아래 세대가 미래임“ 시전
결정권자는 본인들인데 이제 막 온 사람들한테 ”해줘“ 시전
자기 밥 그릇 뺏을 것 같거나 자기 자리 뺏길 것 같아 보이면 안 뽑음
아래에서 성과머신+예스맨 원함
이런거 안 당해본 사람들이 ”열정“, ”노력“, ”실력“, 운운하고
“빠른 이직 하는 세대“라고 난리치면서 라떼거림
본인들이 당하면 억울하다고 징징거림
쉬었음, 탕핑 현상이 유지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안되면 나도 탕핑이나 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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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함.. 그냥 면접 프로세스가 너무 길어서 사람을 갉아먹음.. 인턴하면서 취준은 사실상 불가능인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공백기 질문 들어오고 그냥 답이 없음 그리고 념글 보면 일자리를 늘리는것 보단 인턴 늘린다는 식으로 나와있던데 그냥 인턴자리 늘어서 스펙 상향 표준화만 시킬것 같음.. 기업들은 또 인턴으로 싸게 부려먹는 식으로 악용할듯
ㅇㅇ 정규직이 아니라 체험형 인턴/정규직 전환을 가정한 계약직 채용이 더 심해질거라 봄 나거한 자체가 1등, 탑, 상위가 되라고 교육 시켜서 디들 그걸 이행한 것 뿐인데 또 그걸 이행 했냐고 빼엑거림 내로남불 나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