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1366?sid=100핵잠 건조 공식화 이후 계속된 미국 측의 이러한 입장 개진은 다분히 한국에 대한 압박으로 풀이된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핵잠을 보유하려는 이재명 정부 의도가 여전히 모호하다는 게 미국 측 판단"이라며 "어떤 식으로든 한국 핵잠이 중국 견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미국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양국 간 핵잠 협력 동력은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라고 말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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