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철학자들이 다른 것에서 아무리 현명했어도 여성에 대해서는 시대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서 나쁘게 말했다 하는데..



대부분의 혁명적인 사상들은 철학자들에게서 나왔다.


종교 재판에 회부되면 화형당했던 시대에 종교를 비판한 것이 철학자들이고, 왕의 명령이면 모가지가 달아나던 시대에 절대왕정을 비판한 것이 철학자들인데 이 사람들이 과연 시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것일까?


내가 보기에는 대다수 현대인들이 오히려 시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서 그들을 오늘날의 잣대로 틀에 가두고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