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한의 대도시 번화가로 분류되는 곳에 살고있는데

길바닥에 담배꽁초와 침 무더기 피해다니는게 일상이고

특정지역에 가면 오줌찌른내가 진동한다


길바닥에 똥은 그래도 이건 무슨 개가 싸지른줄 알았다

왠 노숙자가 길바닥에 똥싸고있는거 직접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대도시에 여행가는 정도로만 돌아다닌거지만

일본 중국 대만 모두 다녀와봤는데

거한이랑 비교해도 그 어떤 나라도 거한같은 나라는 없었다


이 지역이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곳인데

외국인들이 거한의 민낯을 보고 느끼는 점이 많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