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도 나거한 DNA 솔직히 말해서 남아있고
조금씩 터는 중이긴 한데
살면서 누가 뭐라하든 내가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단호하게 생각하는게 중요한것 같음
나는 예전에 이런게 부족했고 그냥 진짜 몸갈으면 할수 있다고
봤거든 근데 안되긴 안되는 일은 있는것 같다
뭐 요인은 여려가지 있겠지 근데 진지하게 뭐가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주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협력해야 된다고
자주 생각한다 애초에 인류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협동을 통해 보완해 가면서 생존했으니까
뭐 나거한은 그게 불가능해보이고 그래서 망하겠지만 말이야

여담으로 개인생각 몇자더 적으면
내가 무엇을 성취할려 할때 내가 갈려는 길에 관련된 정보를
찾고 그 분야의 되고싶은 인물을 설정하고 그사람 조언을 봐야지
성공한거 똑같다고 분야도,목적도 아닌 사람들을 참고하는
것은 아니라고  요즘 생각함 그나마 부지런하다 이런생각빼고
못얻는데 그건 내가 삼은 모델로도 이미 충족이 되서
쉽게 말하면 내가 운동선수가 될건데 공무원 학습량 이런거
볼필요 없다 이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