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한국에서 취업하려 하면 그렇게 사람들에게 날카롭고 취업해서도 직원들에게 날카로운가?
취업하려면 각종 까다로운 조건 서류 통과해야 하고
면접도 압박 면접을 봐야 하며
취업에 성공하고 나서도 각종 눈칫밥을 먹고 살아야 하며 실수라도 하는 날엔 “1인분도 못하는 인간” 취급
받으며 압박감 속에 살게 된다.
한국인들은 정이 많고 베푸는게 많다면서
도대체 왜 회사에 한해선 그렇지 못하고
일본문화에 대한 선입견을 굳이 따와서
회사 직원에
대해 “1인분도 못하는 인간은 쓸모도 없다” “너없어도 할 사람 많다”는둥 인간 이하 취급을 하는걸까?
현재의 일본은 취업이 어렵지 않고
업무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가르친다던데.
이런 식이면 한국 회사에선 한국인들이 자화자찬하는 인간적인 문화가 아니라 실제로는 반대로 비인간적인 문화를 토대로 기업 운영이 되고 있고
일본 회사에선 반대로 진짜 인간적인 부분을 고려하는 문화를 가지고 기업 운영이
되는 것 아닌가!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
인류문명에서 태어난 모든 발상들은 인류문명의 쓰레기통인 나거한에 들어오면 쓰레기가 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