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들을 보고 싶은 것 그 자체와

유투브 알고리즘을 재정렬하여 내가 알지 못하던 더 많은 세상의 이야기들이 나에게로 오도록 조정하는게 목적이다.



여하튼 그런식으로 off-grid 생활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청취하는데 이들 모두에게서 공통점이 있다는걸 알았다.


그것은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시스템에 대한 조리있는 성토, 여유로움에서 오는 행복, 자연과의 조화이다.



이들의 통찰과 댓글에 달리는 다른 미국인들의 생각들을 보건데

그리 머지 않은 시기에 미국에서 에머슨이나 소로가 주창했던 초월주의나 생태주의에 대한 재평가가 다시 생기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