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붕괴는 시작되었다

지금은 점진적으로 보인다

사회를 지탱하던 기본 인프라가 하나씩 천천히 무너진다

사회를 유지하던 상호간의 신뢰가 점점 사라진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임계점을 넘는다

모두가 붕괴를 인지한다

마치 갑작스럽게 하루만에 나라가 망한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붕괴는 하루만에 이루어진게 아니라

이미 오래전 시작되었고, 그 날 끝을 맞이한거다

모두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때

그럼에도 붕괴는 시작되었단걸 인지하고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