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제미나이 글을 인용해 일본에 대한 조선인의 관심이 어떤 성격을 띠고 있는지에 대한 게시물을 쓴 게이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조선인들의 관심, 사랑이 순수한 방향으로 발현되는 사례 자체가 없음.
미국? 끝없는 해줘의 대상이지만 반일은 해야하고 그러면서도 미국, 미국인에게 인정받는걸로 국뽕은 빨아야함 ㅋㅋㅋ
그럼 중국? 미국대신 cage 지배해줘 새로운 g1이 돼줘 하면서도 엣헴 cage가 중국인들보다 더 선진적이고 앞서가는 문화 갖고있다노~~ 하면서 기싸움은 잊지않음
그 외 어떤 다른 대상, 국가에 대해서도 비슷한 스탠스임 cage가 더 우월하지만 너네가 해줘야한다노 이거임. 걍 나거한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미경중, 일본에 배울건 배우자 같이 조선것들 많이 지껄이는 소리들도 그런 마인드에서 나오는듯
후쿠자와 센세가 지향한 삶의 방향과 정 반대방향인게 조선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