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2백충 or 쉬었음 무급충이면서, 곧 죽어도 트렌드는 따라가야 해서 개당 7~8천원짜리 쿠키를 매진시키는 한녀들 +
수익 극대화를 위해, 원재료를 싸구려 짭퉁으로 바꿔쳐서 판매하는 장사치들 +
공짜 피 먹으려고 헌혈 경품에 끼워넣는 유사 공익단체까지,
걍 사회 전체가 한녀라는 생물의 허영심을 매개로 내수를 돌리는데, 그 과정조차 모두가 모두를 속고 속이는 촌극의 연속임.
사회적 신뢰라곤 개미눈곱만치도 없는, 밑바닥 민도의 끝을 보여줌.
월2백충 or 쉬었음 무급충이면서, 곧 죽어도 트렌드는 따라가야 해서 개당 7~8천원짜리 쿠키를 매진시키는 한녀들 +
수익 극대화를 위해, 원재료를 싸구려 짭퉁으로 바꿔쳐서 판매하는 장사치들 +
공짜 피 먹으려고 헌혈 경품에 끼워넣는 유사 공익단체까지,
걍 사회 전체가 한녀라는 생물의 허영심을 매개로 내수를 돌리는데, 그 과정조차 모두가 모두를 속고 속이는 촌극의 연속임.
사회적 신뢰라곤 개미눈곱만치도 없는, 밑바닥 민도의 끝을 보여줌.
확실히 요즘 방학이라 남고딩들 집에서 누우니까 헌혈자가 크게 줄었나벼 방구석 당뇨고혈압 계집들 피라도 헌혈단체는 감지덕지 ^^
ㅋㅋㅋㅋㅋ 나거한적 현상
정신병자들이 따로 없음
비추 왜이렇게 많음 - dc App
지극히 조선스럽다
불과 얼마 전 개 구충제가 암 치료제라는 소문 돌아서 사재기 광풍이 불었었지. 뇌가 다들 연두부 수준이라 뭐가 트렌드더라~ 좋더라~ 하면 아무 생각 없이 빠져드는 게 절대다수 반도인들임. 그러니 맨날 선동당하면서 살겠지?
구충제는 사실이니까 이버멕틴 구해서 먹도록
피 수급처가 공군, 해군 지원 가산점 받으려고 헌혈하는 미필남자였는데 이것도 뺑뺑이로 변해서 수급못하니 유행을 이용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