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나 구입 비용이 아주 저렴한 중고 경차 lpg를 하나 뽑더라도
주차비라는 마지막 난관이 남아있음
일단 집 근처에 세워둘 주차공간도 월단위로 내야 하는데
보통 통근을 자차로 하는 경우 회사 주차장도 월단위로 내야 함
그 외에도 이동하는 도중에 주차를 해야 하니 시간별 혹은 일별로 또 주차비가 나감
물론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다면 앞서 얘기한 경차 우대에 따라 원래 저렴한 주차비에서 더 할인을 받을 수 있겠지 하지만 공영주차장도 신청인원이 노무 많아서 월마다 추첨을 하는 경우가 많음
나거한은 주차장 확보율이 매우 낮은 국가임 140퍼센트라고 하는데 위에서 얘기했듯 차를 사면 주차장에 세워만 두는게 아니라 회사나 외식 혹은 여러 사유로 이곳 저곳에 세워두기 때문에 아무리 못해도 200퍼센트 이상이 필요함
나거한은 그래서 길거리 주차가 매우 많은 편임 그러나 나거한이 일본은 주차비가 비싸다노 하면서 조롱했던 것과 나거한이 일본에 조롱한 것들은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부분을 합쳐보면
앞으로 주차장 요금도 다른 인프라 유지비처럼 급등할거고
나거한 시군구 지자체에서 길거리 주차 단속 범위를 더 늘려서 재정확충에 눈에 불을 켤것같다는 생각이 듦
조선게들이 착각하는데 길거리에 주차해 놓은걸 딱지를 안붙이는건 단순히 귀찮아서임
하지만 교정직 국방비미지급 사태처럼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도 녹봉을 못받고 너네가 직접 단속을 열심히 하면 추가수당을 주겠다는 식으로 나오면 그때도 단속을 안할까?
최지룡의 축생도처럼 구청 공무원과 교통경찰들이 주차단속 과태료 수금을 놓고 싸움박질을 할거같다는 생각도 듦
사람이 신고하는경우도 있더라 결국 옛날 상가건물에 주차가 빡셈
나거한은 사람들의 이동의 자유를 빼앗으려고 자동차에 각종 세금을 지나치게 부과하고 있음 기름값부터 시작해서 자동차세 안에 별의 별 것 다 집어넣고 징수하려고 들음 거기에 기후변화라는 거짓말에 발 맞추어서 탄소 저감조치까지 강제로 시키고 화물운송에도 제동을 걸어서 물가 상승에 이바지 함 걍 좆돼봐야함 이 나라는
자동차세 기름 보험 엔진오일 등등
그나마 있는 주차장도 얼마나 병신같이 지어졌는지 건물의 난이도 높은 주차장들 클리어하는 유튜버도 있을 지경임 근데 한문철처럼 제보가 끊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