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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han은 알다시피 호구로 여겨지면 어떻게든 착취 억압 갈구고 사기치고 최대한 지배, 가스라이팅, 이용해먹으려는 싼마이 습성이
유전자 단위로 남아있음 문화나 사회적으로는 아무도 논리적으로 부정 못하고..
신사적으로 계약 그대로 지키려고 하고 물심양면 퍼주고 도와준 미국, 일본에 수십년간 어떻게 했더라???
다들 알거다
그런 주제에 와서 한대 칠 기세로 겁주는 적대적 문화권, 공포심을 유발하는 상대에게는 정말 비굴하잖아
거han 에서 인간관계에서 기억해야하는건 2,3개에 불과하다
첫번째. 상대가 나를 함부로 대하거나 부당한 내용을 강요하고 훈계, 공격했을시 그 상대가 비참한 몰골이 되거나
적어도 역관광당해서 큰 손해 입을수 있다는거를 본능적으로 느끼게 해주는게 낫다 법적으로 문제되는 일을 하라는게 아니다
단지 글을 읽는 당신을 어느 정도는 두려워하도록 상황을 유도하라는거다
나도 여기저기서 키배떠봤던 악플러 거한 게들은 자기네들이 욕한 상대처럼 똑같이 신상 알려지거나
약점 드러나면 도망가기 바빴음 온라인에서 망신당하는게 전부임에도 그 정도였는데 뭐 오프라인은 말이 필요없지
그다음 두번째. 과도한 친절을 베풀거나 거꾸로 적대적이고 모질게 대하는 사람은 전부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분명히 접근하는 의도가 따로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기억해야하는건 첫번째에 쓴 내용임
어쨌던 절대 고분고분한 인상 주지 말고 잘못 건드렸다가 TV저녁뉴스나 인터넷 뉴스에 주인공으로 뜰수도 있겠다
그런 느낌을 심어주는게 최선임
글을 보는 당신과 적대하느니 차라리 그냥 서로 안 건드리는게 낫다는 깨달음을 주는게 유용하다는게 내 의견이다
이게 항상 화내고 성질내는거보다 짧막한 말 한두세마디로 상대 제압하는게 나을수도 있고 정곡을 찌르거나
여차하면 무력 사용도 가능하다는 느낌 주는게 정말 효과적임
그렇다고 직접 물리적으로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불가피한 상황, 그렇게 하지 않고서 못 빠져나가는 긴급한 상황을
빼면 당신이 똥하고 직접 싸울 필요는 없잖은가
본글에 좀 더해서 적자면..영포티나 86세대, H녀, 틀세대, 인싸호소인처럼 속이 보이는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는건 그들 스스로의 불안함 때문이라고 생각함. 오프라인에서 함부로 못 하는 상대를 저격해서 온라인 저격이나 비방을 하는 악플러의 심리와도 비슷하다 무갤러들은 이런 사람이 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차피 망할탠데 확실히 보복문화나 생김 좋겠네 그래야 깝치면 죽는다는 시민의식이 생성되지
영화 대사 중: "그런데 오늘은 운이 좀 없으신거 같네......"
이런 부족국에선 미친놈처럼 보이는게 살기편함
뭘좀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