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데월드나 자연농원측이 수입 떨어질까
로비줘서 못들어오게 했다라.. 그것도 알 수 없는거고
정치권을 이기는 경영계는 없다고보기에 현실적이진 않다봄.
정치권에 싸바싸바해서 떡고물 줄테니 잘 좀 해주쇼 정도였겠지.
그렇다면 춘천 레고랜드가 설명이 안되지
얘내들도 안들어왔어야 로비 음모론이 말이 되는거임.
결국 나거한이 빅테마파크 못받아먹은건
나라가 거대한 한녀라서임. 좆데 좆성이 로비해서 막은 게 아님.
디즈니나 유니버셜같은 빅마켓에 메인IP 테마파크
유치한다할땐 한녀처럼 간보다 따거한에 다 뺏기고
얼라타켓 장사밖에 못하는 한정적IP 레고랜드 들여온 건
지난 두 번의 하이재킹이 뼈아픈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기도 함.
물론 수익성에서 지금 막대한 흑자를 보고 있지.
동북아시아 국가들 중에 인기테마파크 중 하나인
레고랜드라도 받아먹었지만 얘내들은 나거한에 문 두드려서
일단 지어놓고 IP홍보를 위해 두드린거라 봐도 무방함.
레고라는 IP가 현재 홍보할 방법이 거의 전무하거든.
애니가 있는것도 아냐 영화도 없어 그냥 장난감 쪼가리여서
체험형 테마파크 증설이 필요했단 것.
그랴서 나거한에 글로벌IP테마파크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두드린거임. 울며 겨자먹기였단것이지.
사실 레고랜드는 상하이랑 나고야에도 있을정도로 엄청 흔함.
레고랜드 측 자체가 사업이 문어발이라 비판도 받고 있고.
디즈니나 유니버셜처럼 1위 2위 다투며
향후 몇백년을 존속할 수 있는 ip를 가진 빅테마파크는 아님.
빅테마파크 개준으로만 보면 레고랜드를 빅테마로 묶을 수는 없고
동북아시아에서 글로벌IP 테마파크가 없는 나라는
사실상 한국 대만 둘 뿐임
결론은 나거한 병신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