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차피 원화 약세는 나거한의 구조적 문제(룸빵듀오) + PC페미복지 돈 풀기로 발생
2.그런데 나거한은 PC페미가 본체라 스스로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하는 게 불가능함. 그래서 서학개미니 펀드니 탓할 거 계속 찾는 중
3.나거한은 과거에도 미국 제국주의 운운하며 반미로 내부 불만을 돌리던 전적이 있음
4.미국의 관세는 없던 걸 부과하는 게 아님. 동맹국이라고 면제해줬는데 그 동맹국들이 미국을 대상으로 관세 먹이거나 비관세장벽으로 장난치니 초기화했을 뿐
5.그걸 막자고 미국에 투자 약속한 건 나거한임. 하지만 언론으로 장난치고 트위치 쿠팡 불공정하게 공격하며 언제든 뒤통수 스탠바이
6.나거한은 마무리 단계로 돈이 없다며, 미국에 약속한 투자 불투명하다고 이지선다 장난질 스타트
7.미국이 봐줄 경우 거한은 공짜로 넘어가니 이득, 미국이 봐주지 않고 관세 부과하면 지금까지 나거한의 모든 실패 책임을 미국에게 전가하며 반미 가능
8.베센트는 얄팍한 장난질 바로 간파하고 중립적 발언으로 회피. "원화 약세는 한국의 펀더멘탈과 맞지 않아", "외환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이 바람직하지 않다"
9.직설적으로 해석하자면 "좋게 말해줬으니(구두개입) 나중에 미국 탓하지 마라. 장난질도 니들이 먼저, 협상 제안도 니들이 가져온 것."
10.지금 미국에게 PC페미 언더도그마는 통하지 않음. 유럽이 우크라이나 지원할 돈도 병력도 없다고 드러누우면서 미국에게 책임전가했지. '경제도 힘들고 힘도 없는 유럽에게 가혹하게 하겠어? 동맹국에게 그렇게 하면 전 세계 여론이 나빠질텐데?'라는 얄팍한 PC페미식 언더도그마. 미국은 "그래? 돈도 군사력도 없으면 그린란드도 못 지키겠네? 미국 소유로 바꿔서 요충지 방어함"으로 응수. 그러자 유럽은 없던 돈과 군사력이 생겼다고 한다.
11.마찬가지로 한국이 돈 없다고 드러누우면 미국이 손수 배 갈라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그래? 지금껏 그렇게 많은 특혜와 기술과 자본, 안보 지원 받고도 돈이 없으면 한국 운영하는 놈들이 금치산자 아니냐? 돈 없는데 왜 미국에 투자한다 제안함? 동맹이고 주권이고 모르겠고, 니들 운영할 능력 없으면 IMF든 뭐든 붙여서 대신 운영한다" <-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거. 일단 베센트부터 헤지펀드 출신임. 그래서 이번 발언도 리스크 관리 측면이 강한 '헤지'성 발언으로 보임ㅋㅋㅋ
나거한이 가까운 미래에 망하지 않으면 카르마는 없는 거라 본다.
진지하게 IMF가 통치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