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집단 내에서, 특히 기업 등 이익집단에서 질서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서열
여기서의 서열은, 누가 더 우월한 인간임을 겨루려는 것이 아니라, 누가 어떤 역할과 책임을 맡고 있느냐를 구분짓기 위해 존재한다
(물론 인간 사회의 특성상, 서열이 일부 천재들의 재능 발현을 억압하는 장치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특정 조건으로 묶어서, 특정 이상의 등급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규정된 사람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차별하는 것
이게 서열질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특히 조선에서의 서열질은, 그 등급의 기준마저 말도 안 되게 높은데다, 특정 기준은 보지가 달렸단 이유로 면제 해 주니 더더욱 문제인 거고
부조리 부당대우당하는데 서열 들먹이며 꼬우면 높아지라 용도로 씀. 나거한 군대도 학교도 그런 농도 짙은게 꼬우면 병장때 그래라, 꼬우면 몇등해라 이런식으로 감
이거 조선것들 습성이라 조선것들 모여있는데서 잭런던 충동이 들수밖에없음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쓰이는 단어는 서열 이라는 역겨운 단어 보다 질서, 규칙, 직위, 책무 등등 멀쩡한 단어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