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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논란의 중심의 있는 영포티들(7080년생)
영포티의 삶을 고찰해봄

1.범죄 세대

이미 유명한 이 세대의 범죄율
전 세계적으로 봐도 이례적인 젊은 세대보다 더 높은 범죄율의 중년세대란 타이틀을 이미 보유했으며

이 집단들은 젊을 때도, 중년 때도 항상 높은 범죄율을 기록해왔음

사기 공화국 ← 애네들이 부르짖던 말이지만 주범이 자신들임 ㅋㅋ

덤으로 청소년기에는

일진의 유행과


거리에서 삥뜯기 시작한 게 애네가 청소년기에 들어서부터임
본드나 가스,실업계 공고 이런 것도 유명하고
위험한 청소년←이런 인식을 만든 게 이 세대들임

2.불편충과 각종 갑질


한국이 어느순간부터 불편으로도 도배됨
정확히 애네가 주류세대가 되면서부터임
그리고 불편하다보니? 이게 죄다 갑질로도 이어짐
무근본 아파트 갑질, 행정갑질,서비스업종 갑질, 학부모 갑질 등등
보면 죄다 애네 세대가 주도하는 거 알 수 있음

같은 맥락으로 노키즈존이 있음
노키즈존 맘충 갑질 때문에 생긴건데
노키즈존이 확산되기 시작한 것도 딱 애네 세대의 자식들이 어린이-초등학생 됐을때랑 맞물림.

3. 페미

한국에서 암 그자체인 페미도
애네가 본진인 것도 유명하지?
근데 솔직히 순수하게 여성들이랑 페미 정치인들만으로 나라가 이렇게 씹창났을까?
아니지 당연 그걸 뒷받침해주는 남페미 지지자들이 있으니까 페미들이 날뛰는 게 용납이 가능했던거지

지금도 미디어나 게임에서 페미 논란 터질때마다
그 페미들 쉴드 쳐주는 게 죄다 영포티 남페미들 ㅋㅋ
애초에 그 페미들 써주는 것도 영포티들 ㅋㅋ

그리고 페미 이전에도


설거지하고 내부무장관 ㅇㅈㄹ 하면서 페미들이 만들어질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었다는 거임


덤으로 애네들이 범죄 세대인만큼


청소년기에는 집단을 형성해서 가족이 보는 앞에서 윤간을 하거나




청년기에는 골뱅이 먹는 게 기본 패시브인데다가

현재에 와서는



여유있는 70년대생들은 원정성매매다니고

80년대생들도 재력만 되면 룸싸룽 즐길정도로
인생 자체가 성범죄에 미쳐있음
성범죄가 기본 패시브인 인생 살면서 남페미한다는 거임 ㅋㅋㅋㅋ


4. 노-재팬


신념으로 묵묵히 반일 하면 솔직히 신경 안씀
근데 짱깨마냥 주변에 민폐는 다 끼치고
추하게 끝맺음 하니까 욕먹는 거
그리고 웃긴게 뭔지 앎?



일본 문물 개방에 가장 큰 수혜를 받았으면서
일본 문물 수입업자 1세대 2세대이며
일본 오타쿠1세대이면서



이 세대가 주류인 커뮤부터가 일본 문물 애호가들이 만든거며



일본 영화도 좋아했고



일본 만화 보며 자라왔으며



일본 괴담도 즐기고


일본에서 파생된 외래어나 유행도 적극적으로 흡수했던 세대임
누구보다 일본에 강한 영향을 받았던 세대이면서
반일한다는 거
그저 너무 추잡함

5. 선동과, 떼법


모든 선동과 떼법의 중심도 이 세대임
이 세대가 주류세대가 되면서 온갖 선동 시위가 격해짐
심지어 지금 와서 잘못됐다고 평가받는 선동 시위도 절대로 잘못이라고 인정 안함 ㅋㅋㅋ

그래서 정치도 팬덤 정치랑 선동 정치로 치우쳐져버렸고

결과가 어쨋든간에 당장의 효율을 극한으로 짜내던 한국이 어느순간부터 감성과 선동으로 기조가 바뀐 게 다 이 세대가 주류세대가 되면서부터임

최근 환율 서학개미탓도 이 세대들 중심으로 진짜로 믿는 사람들 급중하더라. 실시간 진행중임 ㅋㅋㅋ

오죽하면은

생긴 것도 하는 짓도 선동꾼,
사이비교주 그 자체인 이런 인물이 국가의 실세로 군림하며


그렇게 조롱받던 엠빙싱 언론이
이 세대가 주류세대가 되고부터
시청률과 영향력이 높아짐

6. 치우쳐진 정치 성향



그짝 지역에서만 볼 수 있던 지지율을 7080년생 세대 전체가 보여줌.
게다가 얼마나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지
대깨라는 용어가 정치에서 사용되기까지 함


이런 짤들이 만들어질 정도

알다싶이 문재인 정권은





21세기 대통령 중에서 가장 큰 후유증을 남겼고, 갈등도 가장 심화됐던 때임

오죽했으면 이 정권의 정체성중 하나였던 운동권 조차도 잘못됐다며 손절까지 했을정도

그런데도


이새끼들은 전 세대가 손절하던 때에도 유일하게 되려 문재인 지지도가 올라갔었음
물론

문재인 정권 때문에 직접적인 피해 가장 많이 본 것도 이 세대라는 것임.




물론 여전히 똑같은 짓 또 되풀이 하는 중

7. 갈라치기
세대/성별 갈라치기가 정부 주도로 확산된 건 팩트임

근데 여론 자체가 4050대가 만든 거고
정치인들은 그걸 부추겼을뿐임

일단 근본적으로 애네 별칭으로 쓰이는 영포티 자체만 보더라도 애네들은 자신들이 젊다는 착각을 하고 있음.
그래서 mz세대랑 자신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청년들에게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닌 같은 동렬로서 “질투”나”경계”의 심리로 민폐짓을 벌여왔고


그걸 가장 잘 보여주는 게 스윗 영포티 짓이며
그 심리로 인해 청년들을 “경쟁”의 상대로 보왔고, 배척해왔던 게 먼저임
그러다가 가장 정치적이였던 이 집단들에게

조국 사태 겪으면서 mz 남성들이 정치적으로도 자신들과 다르다는 걸 인지했고, 이런 상황에서 정치인들이 부추겼을뿐임


이런것도 여론을 주도하고, 언론의 실무자 입장에 있는 애네들이 만들어온거임. 나치독일도 히틀러만 나쁘다고 하지 않잖아 그 밑의 전쟁범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나치군인들도 죄가 있지



게다가 여기서 또 근본으로 들어가자면
애네들은 청년들 비하가기 전에도 산업화 세대 욕하고 그래왔었음.
헬조선이란 밈도 애네들한테서 생겨난거고. 사실상 세대 갈라치기의 원류도 애네들임

마지막으로 애네 특징을 보여주는 것들을 나열하자면


“오렌지족”


“폭주족”


“이해찬세대”


“빠순이”


“강성 노조”


“반미”

등이 있음

어찌됐든 이런 세대가


압도적인 인구수로

여론과 언론과 정치를 주도하면서

나라 기조 지금처럼 만들었고

그래서 지금 당장 이런 문제들을 보여주는 게 정치나 언론 외에도







사법계 조차도 영향을 피할 수 없었음

예전에도 최소한 잘못된 판결이라도 끼워맞추기식으로라도 판례를 논리적으로 만들어왔는 데

지금은 이성도 없고 논리도 없고, 감성적으로, 그리고 주변 상황에 맞춰서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판례를 계속 만들고 있음

어찌됏든 이들 세대가 만든 사회는

이들 세대가 수면위로 비판을 전혀 받지 않으면서도

지나친 영향력으로 사회 문제를 계속 악화시키면서

한국의 절단난 미래를 확고히 해주고 있다는 거임

마지막으로 ai의 총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