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5~16세기 성욕과 혈기 왕성한 유목민인 내가 병사 1로 칸을 따름
15~16세기 답게 성욕해소할 구석이라곤 여자 밖에 없는 상황
주변에 여자가 없다? 그럼 기르고 있던 염소나 말에 쑤셔서 해결해야됨
실제로 중세시대때 목장에서 일하던 목동들이 동물에 박아서 성욕을 해소함
그렇게 살다가 칸이 밑에 나라 정복한다고 해서 따라나섬
거기서 이긴 덕분에 칸은 황제가 되었고, 칸을 따르던 나는 여자를 받음
말 그대로 여자를 전리품으로 받아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거임
지금도 인터넷에 찐,따망상 ㅇㅈㄹ하면서 똥글 싸는 애들도 여자친구 가지고 싶다고 난리치는데
내 마음대로 쓰는 여자 노예? 이거 못참거든요
근데 이렇게 받아온 여자를 시1밯 환향녀라는 이름으로
걍 원래있던 나라로 꺼지라 시전한거임 ㅋㅋㅋㅋㅋㅋ
와꾸가 평균 이하라도, 일머리 좀 없어도,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노예 겸 전리품인데
걍 반품 때려버림거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씹폐급에, 성격 지랄맞고, 같이 있는 것도 싫었길래 그랬을까 싶다.
1. 동물박이었던 내가 성욕처리로도 못써먹겠고
2. 가사도, 일도 뒤지게 못해서 밥먹이는 값이 아까우며
3. 노예를 지배한다는, 사람을 지배한다는 우월감을 느끼기엔 성격이 씹창임
저 세개의 욕구중 한개라도 충족시키는 여자였으면 나라면 그냥 끼고 살았을거 같은데 반ㅋㅋ품ㅋㅋ해버림ㅋㅋㅋ
심지어 유목민들이라 "너는 대학 안가니? 공부 못했나봄?" 한국에서 듣는거 처럼
"너는 노예하나 못길들임? 남자 맞음?" 소리 듣는데도 반품한거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봤는데, 환향녀는 전설이다 진짜 ㅋㅋㅋㅋ
죽이는것 조차도 안 했다는게 참 ㅋㅋ 어떻게 보면 전략병기 같음
한사능 ㅁㅊ ㅋㅋ
1.너무 역겨워서 죽일 가치도 없었거나 2.체벌이나 형벌로는 도저히 교정이안된다고 판단해서 그냥 반품때린듯ㅋㅋ
한녀가 얼마나 폐급인지 알 수 있는 역사적 사실 ㅋㅋㅋ
그냥 가치가 없음 ㄹㅇ
한녀 안 사요를 넘는 한녀 안 받아요 ㅋㅋㅋㅋ
이런거보면 강성 무슬림처럼 아내 줘패는 문화 들어와도 거한년들 정신개조 안될거 같긴함 ㅋㅋㅋ
다른 지역 여자들은 얼마나 ‘끔찍하게’ 사용됐다 올림픽 하고 있는데 여기 년들은 쓰이지도 못하고 돌아왔네 시발 ㅋㅋㅋ 하다 못해 아프리카 여자들도 백인이랑 결혼해서 애 낳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