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멀리서 온 대학 친한 동생이 와서 술먹음
클럽 입구 근처 맥주집이라서
술먹는 중 전담피는 공간에 클럽 입구가 보이는데
8월 클럽입구보다 계집들이 더 노출함(단골맥주집이라서 자주감)
테니스 치마 꽉끼는 크롬티는 평타고,
동탄 미시룩, 가슴보이는 끈나시 핫팬츠..
영하 3도에 추태를 보임
근데 확실한 거는 아무리 화장, 노출을 해도 표독함이 안 지워짐
그래서 한번도 내 아래 텐트가 세워지기는 커녕
계절과 옷의 부조화, 시간의 누적된 노괴의 표독함 등
이로인해 혐오만 더 늠
그러면 왜 노괴들이 이런 추태를 부리는가?
바로 1월이기 때문에
나이 한살 먹어서 심난하고 경제사정은 악화되니 얼른 호구를 물어야 한다는
노괴들의 심리가
노출있는 옷으로 표출됨
근데 걔네들은 반출생 지지 안하려나? 태어나지 않는게 더 좋았을텐데 걔네들도
그것들은 그 정도까지 양심이랑 지능 있는 존재가 아님 지 자식인 초딩 남자애가 "군대 안 갈려고 나를 낳은 거야? 대신?"이라고 물으니까 되도 않는 기싸움이나 쳐해대고 필요에 따라서는 지 애도 죽이는 새끼들이 한녀 애미라는 새끼들인데 보지는 그런 거까지 생각하거나 의식 있는 것들이 아님
벗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공룡이 될뿐
럴커
여자력 1도 없는 몸뚱이에 열광하는건 퐁퐁이들 말고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