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멀리서 온 대학 친한 동생이 와서 술먹음


클럽 입구 근처 맥주집이라서


술먹는 중 전담피는 공간에 클럽 입구가 보이는데


8월 클럽입구보다 계집들이 더 노출함(단골맥주집이라서 자주감)


테니스 치마 꽉끼는 크롬티는 평타고,


동탄 미시룩, 가슴보이는 끈나시 핫팬츠..


영하 3도에 추태를 보임


근데 확실한 거는 아무리 화장, 노출을 해도 표독함이 안 지워짐


그래서 한번도 내 아래 텐트가 세워지기는 커녕


계절과 옷의 부조화, 시간의 누적된 노괴의 표독함 등


이로인해 혐오만 더 늠


그러면 왜 노괴들이 이런 추태를 부리는가?


바로 1월이기 때문에


나이 한살 먹어서 심난하고 경제사정은 악화되니 얼른 호구를 물어야 한다는


노괴들의 심리가


노출있는 옷으로 표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