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의사들이 돈을 버는 구조가 크게 3가지인데
피부, 성형쪽의 미용은 아예 비급여니까 객단가를 높여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건보 진료가 많은 이비인후과는 행위별 수가를 최대한 이용하여 건보를 빨아먹고 있음
그리고 정형외과 쪽은 물리치료 등의 건보진료를 기본으로 해서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비급여 진료로 실손을 빨아먹고 있음

간단하게 조선 의사들이 돈을 보는 구조가
1. 미용(객단가를 높인 고부가가치)
2. 행위별수가 활용(회전력을 높여 건보 빨아먹기)
3. 비급여(실손 빨아먹기)

크게 3가지로 나뉨

1.은 현재 나거한의 버블 팽창과 한녀 피싸개들의 기형적인 사치와 마통질로 인해 성립 가능함
국가 보조없이 수백만원을 지를 수 있는게 빚 말고 어디 있겠음?
2.는 건보가 건재하니까 가능
3.도 실손이란 제도가 기능하니까 가능함

하지만 나거한 버블이 붕괴하면 경제도 몰락하니 그때가면 한녀들도 외식은 커녕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기 바빠짐. 이런 마당에 누가 얼굴에 레이저 지지러 옴? 당연히 1.붕괴

나거한의 경제가 망하면 건보의 유지가 불가능 or 명맥만 유지하는 구조로 가니 2.도 불가능해짐

그나마 3.이 보루일 수 있는데 3.도 몰락은 예정되어 있음
실손은 해마다 오르는 추세고 실손 시스템상 그해 보험사가 흑자를 크게 먹은거 아닌한 나이가 먹으면 무조건 오르게 돼 있음

게다가 실손은 1~4세대로 나뉘어 있는데 4세대는 아예 5년마다 재가입이고 2세대 중반~3세대 실손은 15년후 재가입이 예정돼 있음. 가입한지 15년이 지나면 그 당시 판매되는 실손으로 강제 전환이고 그때쯤 가면 쓰레기 보험만 판매될 확률이 높고 그런 보험은 보장이 형편없을 거임. 보장이 낮으니 의사들도 그런 보험에 맞춰서 비급여 수가를 맞춰야될 가능성이 높음. "당장 보험은 10만 보장 해주는데 의사가 20을 부르는게 무슨 의미인가?"로 생각하면 됨

1세대~2세대 극초반 실손은 갱신만 있고 재가입이 없지만 비용 때문에 대다수가 유지못할 확률이 높음

1세대 실손은 높은 보장성 때문에 손해율이 쩔어주는 편이어서 기본 보험료 단가가 비싸고 매년 인상률도 높은 편임

40~50일 때는 보험료가 10만원대여도 버틸 수 있지만 60~70 월 20~30만원이 되면 도저히 보험을 유지할 수 없게됨. 그때가면 가입자 대부분이 1세대 실손을 대거 해지할 가능성이 높음

상기의 이유로 의사가 꿀을 빨게하는 1, 2, 3
3가지의 케이스가 모두 붕괴하면서 의사도 결국 몰락할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