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을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없는것 처럼 생각하는데

동남아 가보니 애기들이 엄청 많고 보기 쉽더라..

게다가 지하철이나 이런것 쇼핑몰 보면 한국의 2000년대 초중반까지 좀 따라옴.

특히 새로지은 지하철은 진짜 인천2호선하고 똑같던데..

동남아가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 애기들이 한국은 얼마 없는거구나를 느끼고 그 때부터 진짜 동남아라도 탈조선 해야겠다 느낌

동남아는 집값이 비교적 한국기준에선 싼듯

수도 주변에 방 2개3개 있는게 4천만원 중반대라고 하는데

탕핑해서 돈 모으고 집산다음에 현지에서 국결하든 해서 탈조선하고 대충 사는것도 방법일듯 함.

동남아는 일단 추위가 없고 물가가 쌈(현지음식 먹으면) 사람들이 느긋하고 에어컨도 가격이 싸다. 오토바이 탈줄 알면 평타정도로 살 수 있다.

동남아라고 이제 무시하면 안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