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회를 보면 이 소패라는 명제가 따로 독자적으로 존재할 필요가 있나 싶음

소패라는게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짓는 개념이고
심리학 유튜브에서도 아주 무서운 것처럼 설명을 하는데

그 특징으로는 타인을 이용, 가면, 위선, 강약약강, 급을 나눠서 용도맞게 사용,  정치질, 감정이 메마름, 공감능력 없음 등등

이건 소패라는 개념이 없어도 한국 직장생활 심지어 나이가 어릴때 다니는 학교에서도 충분히 있는 양상들임

아니 어쩌면 사회가 물신화되어 모든 사람관계에서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공리가 됨

이미 나라 자체가 거대한 소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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